대학교다닐때 조금 징조가 보이더니 군대갔다오니깐 후루룩 빠지더라고요.집안 대대로 탈모집안이고 오자형 탈모 같습니다.제생각엔 상태가 중 이상인거 같습니다.
성격이 워낙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속앓이를 많이 했어요 지금 취업은아직 안했구요.
맨날 진짜 맨날 거의 모자만 쓰고 다닙니다. 한6년 정도 된거같아요 못벗고 절대 못나가겠더라구요.
20대 중반을 맨날 술과 담배로 보냈습니다.연예한번도 못해보고 이런게 머리가 빠지는게 참 힘들어서.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취직을 해야하는데 가발은 쓰고하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자신감을가지고 누가 머라고 뒤에서 하든 그냥 하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모자를 쓰로 할수있는일을 하는게 좋은까요?(모자쓰는 일을하면서 약도먹고 관리를 하면서 일하는거져 그러다 호전되면 벚고 다니고요)
어떻해 해야될지모르겠어여 결국 내가 결정해야 하는거지만 그래도 여러분들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저 아주 내성적입니다. 집에서 거의 안나가요
아그리고 동네에 태경가발이라고 있는데 거기 괜찮을까요 상담은 받아봤는데 잘모르겠더라구요
가발 업체 괜찮은데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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