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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하 탈모 진짜

  • 4년 전

  • 1,088
7
언제부터였을까요.
대학교3학년 때부터 친구들이 숱이 좀 없는거 같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 이후로 약은 몇개월 좀 먹다가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어린 나이에 탈모약을 먹는게 부작용 등으로 이유로 부담스러웠고, 그 때 당시는 견딜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웬걸 정말 신경 안쓰고 뭐 머리 다 빠지면 받아들여야지했는데 ㅜㅜ
이 지경이 돼버럈네요. 여기 아직 직접적으로 사진은 안올렸지만
2월 초에 움찬 상담 예정이구요. 가능하면 빨리 이식하고싶습니다.
수술도 제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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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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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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