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을 이제 먹은지 몇년된거같습니다. 많은분들이 발기부전 및 성욕감퇴 등으로 걱정하고 약복용에 부작용을 느끼고 불안해 하시는것같아서 의사선생님들의 말씀과 저의 경험으로 한글자 적어보려고합니다. 저는 20대 남자이다보니 탈모도 중요하지만 성기능 성욕또한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탈모도 놓칠수없죠 그래서 부작용 극복방안에 대해서 여러선생님들과 유튜브 외국 포럼 논문등을 보면서 안전하게 탈모약 을 어떻게 먹는지에대해서 고민했습니다. 사실 전 크게 약을먹고 성욕이 감퇴된다던가 발기가 안된다던가 이러진 않습니다. 크게 부작용이 없는케이스 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미미한 부작용은 저도 느낍니다 피로감이라던지
극치감이라던지 이러한 부분들은 영향이 조금있습니다. 제가 들은바로는 탈모약은 6개월 이상 복용할시에 부작용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년이 넘어가면 대부분의 부작용은 다사라집니다 즉 장기적인부작용보다는 복용초기에 다이빙효과처럼 성욕이 떨어진다고보시면됩니다 3개월차에 가장심하고 6개월차에 호전시작되면서 1 년차에는 거의 회복합니다. 하지만 그사이에 그걸 참으며 복용할수없으니 프로페시아의 반감기를 이용해서 성관계 하루 이틀전에 약을 중단하고 발기부전약인 비아그라나 타다라필 이런약들을 복용하면서 관계하면 백퍼센트 좋은 강직도를 유지할수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반감기가 짧기때문에
하루이틀만 중단해도 부작용이 확사라집니다 반감기가 24시간을 넘어가지는 않기때문이죠 즉 주 1회 성관계를 한다고치면
일주일에 프로페시아를 5회정도 드시면됩니다 관계하루이틀전에 중단해야하기때문이죠
여기에 추가로 유산소 러닝을 주 4회 40분씩달리면 성기능은 전혀문제가없어집니다 이거는 유튜브에 피톨로지치시면 왜 달리는게 성기능에 좋은지 알수있습니다. 탈모약에 성기능에 영향을 줄수도 아닐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자기 성기능이 원래 좋은지 아닌지 구분하려면 건강한몸을 만들어서 최대 성기능을 유지해놓아야 약에의한 부작용인지 아닌지 구분이가능합니다. 그래서 탈모약을 드시는분들은 러닝 + 근력운동 + 성관계 하루이틀전 약복용중지 + 발기부전약 이렇게 사용하시면 부작용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물론 아보다트 프로페시아 중에선 프로페시아가 그래도 반감기도 짧고 부작용도 적기때문에 많이 처방하는거같습니다 . 여기까지가저의 꿀팁과 의사선생님들의 말씀을 합친 결과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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