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이렇게 처음으로 이런곳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전 엠자머리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안그러신데, 외삼촌들 보니 엠자시더군요..
지금은 26살입니다만.... 작년? 부터 조금씩 빠지더니..
지금은 꽤 많이 빠지는게 느껴져서 경각심에 둘러쌓여있답니다...
약물은 하나도 복용안했고..... 병원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는 티가 전혀 안나는 머리였는데 가끔 이제 조금씩 티가나고......옆이 빈게...ㅎ
특히...원래 어려서부터 M자는 심했기에 그거는 크게 신경을 안쓰는데..
또 지금도 잔털이 계속 있고.....
그런데, 자꾸빠지는 머리가 어딘가 유심히 잘 보았더니... 옆머리더군요...
구렛나루 윗부분.... 그쪽이 점점 빠지다보니 머리스타일이.... 참 만지기 힘들더군요..
물론 지금도 왁스나 그런걸 바르면 어느정도 커버는되는데..
왁스도 한계가 있는지라....
휴.... 걱정이 많네요...이 걱정이 오히려 더 빠지게 만드는건 아닌지..
약물을 그래서 이제 시작하려합니다..
이 사이트를 알게되고 반가운마음 찹찹한 마음에 그냥 글을 써봅니다...
혹시 대전쪽에 약처방받기 괜찮은 병원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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