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도 글 몇번 쓰다가 최근에 다시 들아왔네요
나이는 20살이고요
우선 저는 m자도 있고 머리 전체에 숱이 없어요
예전에는 머리 숱 많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들었는데 말이죠..^^?
옆머리가 많이 부족하고 겉..?머리보단 안에 있는 머리들이랑 옆머리들이 많이 빠져있는 상태라 사진으로는 완전히 보여드리기 힘드네요
뭔가 숱 전체가 감소하니까 정수리는 당연하 훤함..^^
어쨌든 결론은 제가 이번에 대학에 들어가는데 반수를 하게 돼서 반년동안 학교 기숙에서 살면서 판토모나만 챙겨먹고..술 좀 적게 막고..스트레칭 많이 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휴학하고 집 와서 미녹시딜 발라보려고 해요..ㅎㅎ
주문은 한 상태고요.. 근데 찾아보면 미녹시딜도 평생 써도 효과가 아느순간부터는 내성?이 생겨서 미미하다고 봤는데 어느정도 쓰면 그렇게 될까요..? 저처럼 속알머리..? 이런 탈모는 미녹시딜이 잘 받을까요? 쉐딩은 케바케라 다 다르겠지만 혹시 바르신 분들은 쉐딩이 언제부터 왔는지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 ㅠ 약 바르는건 처음이라 너무 불안하네요
안그래도 바르면 평생 발라야하는거라 아직 막 확신이 안 서요
지금 머리상태는 전보다 속 머리가 더 빠진 상태..? 그냥 체감상 느낀게 있다면 전에는 연모화된 머리가 많이 빠졌다면 요새는 전보다 두꺼운 정상적인 머리들이 빠지는 것 같아요 연모화된 머리가 다 빠져서 그런가 ㅋㅋ.. 왜 그럴까요 그리고 머리는 정확하 비교할 순 없지만 전보다 좀 두꺼워진 느낌..? 남들보다는 아니고요 ㅋㅋㅋ오랜만에 와서 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ㅋㅋ..
사진은 순서대로 1-4 예전게시물에 올렸던 사진이고요 젖은 머리라 아마 더 심해보일거예요
5-8은 최근인데 젖은 머리가 아니라 비교하기 어렵네요 제 생각으로는 나아진 건 없는 것 같고요 ㅋㅋㅋ머리는 꾸준히 빠졌는데 어느순간부터 체감상 조금 덜 빠지는 것 같아요 ㅋㅋㅋ아주 조금 ㅎㅎ기회가 되면 젖은 머리로 비교하는거 올려볼게요
달라진게 있다면 예전에 찍은거랑 최근껀 찍은 폰이 달라서 화질이 다른거랑 머리에 있는 붉은 것들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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