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HSC(University of Oklahoma Health Sciences Center)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바로가기)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OUHSC에서는 42일간 남성들에게 매일 플라시보(위약효과), 0.01mg, 0.05mg, 0.2mg, 1mg, 5mg을 각각 복용하게 한 후 두피 표면의 DHT(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감소량과 혈청의 DHT 감소량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두피 표면 DHT 감소량은 플라시보 그룹에서 13.0%, 0.01mg 복용 그룹에서 14.9%, 0.05mg 복용 그룹에서 61.9%, 0.2mg 복용 그룹에서 56.5%, 1mg 복용 그룹에서 64.1%, 5mg 복용 그룹에서 69.4%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 혈청 DHT 감소량은 0.05mg 복용 그룹에서 49.5%, 0.2mg 복용 그룹에서 68.6%, 1mg 복용 그룹에서 71.4%, 5mg 복용 그룹에서 72.2%로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할 때 매일 규칙적으로 0.2mg 이상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하면 최대치에 근접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피나스테라이드의 안정적인 효능과 구매 비용을 모두 고려할 경우 0.2mg ~ 0.5mg 정도의 용량을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아직 1mg 미만의 피나스테라이드 제재를 판매하지 않아 알약절단기를 사용해야 하지만,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0.2mg와 같은 보다 적은 용량의 제품도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hwtips.티스토리.com/2872
현재 국내에서 팔고있는 피나스테라이드가 한알에 1mg짜리, 전립선치료용으로 나온 프로스카는 5mg이고
프로스카를 4등분해서 드시는 분도 많은걸 감안하면 많은 분들이 1mg 이상을 먹고있다는 건데
위표를 보시면 한알의 1/20 용량인 0.05mg만 먹어도 두피 dht 농도의 감소가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에서는 더 적은 용량 제품도 판매한다고 하는데요.
저 처럼 브레인포그나 우울증, 성기능 장애 심하게 겪는 분들은 체질에 비해 너무 과용량을 먹고있는건 아닐까요??
혹시 0.05mg 처럼 아예 적은 용량 제품을 구하거나 분할해서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