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하기 전>
<관리하고 좋아진 후에 소홀해지자 다시 빠짐>
가르마랑 정수리가 비기 시작하면서
카페에다가 고민을 털어놓고 그러면서 관리를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초기여서 그런지 비타민도 챙겨먹고, 비오틴도 챙겨먹고. 토닉도 뿌려보고,
샴푸도 좀 바꿔보고, 아직 돈이 조금 부담스러워서 비록 2번이지만 로미모에서 두피관리도 받았어요!!
병원은 두군데 생각해놨었는데 그 중에 로미모로 갔구요.
두피진단 해주셨는데 다이어트로 인한 휴지기 탈모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잘해주면 머리카락은 다시 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근데 진짜로 머리가 덜 빠지는 게 느껴지고, 빈자리가 다시 채워지는 게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거기서 방심하면 안됐는데...
나중에 느슨해져서 비타민도 자꾸 까먹고, 신경도 거의 안 썼더니
요즘따라 앞에서부터 다시 비고 있어요ㅠㅠ
다시 비타민 먹고 관리한다고 좋아질까요..?
두피관리 받고 나면 좋아지는 것 같기는 한데, 더 없어지기 전에 10회 끊어야 할까요??
나중에 심해지면 모발이식 할 생각이지만 그전까지 노력하고 싶어요.
20대중반 여자인데 이제 뭘 하는게 좋을까요..?
사진으로는 덜 심해보일 수는 있는데 거울 볼때마다 스트레스가...
첫번재 사진이 관리 전이구요.
두번째 사진 보면 12 34 순으로 좋아지다가 다시 빠지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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