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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0자 탈모글

  • 4년 전

  • 1,132
4
맞벌이 부부의 삶이 그렇듯
전투 육아 중인 40대 남입니다.

쌍둥이 육아는 상상을 초월헀고
아이가 걷고 뛰는 동안 부부는
체력을 갈아넣어 버티기를 2년

2021년 어느날
어느날 거울을 보니 아내는 흰머리
저는 탈모로 윗쪽 두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올해초 아내가 진지하게
“오빠 미안한데,병원 가보자.”
평소 빈말 안하기로 유명한 아내의 말에
별 생각없이 모발이식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상담을 받다보나
그냥 나이들면 이렇게 되겠지 라고
했던 저의 머리는
중증 이상의 탈모 중상이고, 저보다 훨씬
상태가 좋은 분들도 탈모로 고통받고
모발이식이나 처방을 받고 약을 먹는구나
하는것을 알았습니다.

병원을 나서기 전에 예약하고
며칠전 4000모낭 이식을 마치고 이제서야
대다모를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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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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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