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6.
신생아때부터 내츄럴본 M자라인 + 아버지, 큰아버지, 할아버지 등 가족력 150%
약은
아보다트 카피(두타리드)
스피락톤
모모시딜
이렇게 먹고 있고요
따로 바르는 건 없고
머리 감을때 Ts샴푸로 하고 삼일에 한번정도 7seconds로 트리트먼트 가볍게 합니다.
원래는 의식을 안해서 그런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2주전쯤부터 제 시야에 들어와 희망고문을 하는 잔털과 눈썹의 친척인건지
아니면 약의 효과로 새로이 나기 시작하는 희망찬 새싹들인지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저게 다 머리라고 해도 믿기지가 않고
(약 한 달 먹었다고 안나던 머리가 나면 모발이식은 안해도 되는건지..)
머리가 아니라면 허무할 것같네요 ㅋㅋㅋ
제가 눈썹 주변, 관자놀이쪽, 볼과 광대에도 잔털이 많은
전형적인 머리 빼고 다 털 많은 종족인지라 혹시 얘네도 그냥 잔털인데 제가 그동안 몰랐다가 이제야 발견했다거나
아니면 약 효과로 난게 맞긴 하지만 이게 진짜 머리가 되는건 아닌 뭐 그런게 있을까요..?
*밑에 투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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