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화장을 안 하는 남자도, 화장을 하는 남자도, 화장을 안 하는 여자도, 하는 여자도,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매일같이 접하는 화장품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샴푸입니다.
샴푸는 대한민국 상표 분류상 가장 큰 카테고리 [화장품] 안에 분류되어있습니다.
나는 화장품 안 쓰는데? 라고 자신해왔던 나도 매일같이 화장품을 이용하고 있었던 셈 이죠
얼굴에 쓰는 로션, 스킨 혹은 색조화장품 등을 자주 써봤다면 어떤 화장품이 좋은지 내 피부에 잘 맞는지
추천도 받고 비교해가면서 열심히 구매해왔는데 샴푸는 다들 어떤 기준으로 구매해왔나요?
너무 쉽게 마트에서 묶음행사로 파는 제품? 유명연예인이 광고하는 샴푸?
한방샴푸? 다들 성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단지 가격 때문에, 연예인이 좋다하니까 하면서
별 생각 없이 쓰고 왔다면 지금이라도 조금은 알아가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샴푸는 우리 몸 피부전체에 작용하게 됩니다. 특히 얼굴 피부에도 말이죠.
두피도 말 그대로 이마 위쪽의 두상에 대한 피부를 뜻합니다.
이에 샴푸에 만약 몸에 그렇게 좋지 않은 성분이 있다하면 두상에서 부터 이마, 코, 뺨 등 얼굴로 까지 트러블이 내려오게 되고
전체적인 피부에 악영향 더 나아가 모발에도 그리 좋지 않습니다.
그럼 어떤 성분이 안 좋은 성분이냐?
대부분의 샴푸에는 모발이 부드럽게 느껴지게 하기 위해 실리콘 성분이 들어가게 됩니다.
디메치콘, 시클로펜타실록산, 트리메치콘 이 주로 샴푸에 들어가는 실리콘 성분이구요.
좋은 머리카락은 부드러운 머리카락일지 힘 있는 머리카락일지 생각하면 단지 잠시 부드러워 진다해서 좋은게 아니란건
다들 이해하실 겁니다. 또한 실리콘 성분이 제대로 헹궈지지 않고 피부에 축적되게 되면 피부가 숨을 쉬기 힘들어져
각종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또 대다수의 샴푸에는 방부제 성분인 파라벤 성분이 들어갑니다.
아직 방부제 성분에 대해서 여러 국제기관에서는 확실하게 유해한 성분이다 라고 결론은 못 내리긴 했습니다.
이 성분이 아예 존재하지 않다면 미생물 번식이나 유통기한에 대해서 문제가 크기에 인공방부제성분이나 혹은 천연 방부제 성분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어느 정도가 들어 있냐는 기준치는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색소입니다.
분홍색 샴푸, 민트색 샴푸 과연 이런 색상이 색소를 넣지 않고서 나올 수 있던 샴푸 색일까요?
모두 피부 트러블에 원인이 되는 성분입니다.
세 가지 성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본인이 사용하는 샴푸에 포함되어있는지 확인해보시고
만약 좋은 샴푸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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