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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눈속임, 정말 같은 머리일까? 사실

  • 4년 전

  • 5,542
8
2월 말 집에서.jpg

<한 달전 머리입니다. 머리 감고 말리고 빗으로 깔끔히 빗고 사진 찍었습니다. >

누워서 한컷.jpg

<3.7일 사진입니다. 누워서 한컷찍었쬬. 자연광이 들어온 상태에서 한컷입니다.>

아침 9시 사진.jpg

<3.17일 오늘 아침 9시에 찍은 사진입니다. 머리 감고 바로 말리고 최대한 머리 커버하고 찍은사진.>

캡처 정면 이마.png

<오후 5시 방금사진입니다 m자 심하죠.>

이마3.jpg

<답이없네요.... m자는 심는게 답인데 돈이...>

미녹시딜바르고.jpg

<5시에 미녹시딜 바르고 사진한컷 울고싶네요. 정수리 중기이상인거같아요. 연모화도 많이되구, 머리감을때 50개 이상 빠짐>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과거 2016년 12월에 남성 형 탈모 진단 받고 2017년 1월에 두피 클리닉 200 만원 결제해서 받았습니다.
30회 진전이 없자. 사기꾼이네,, 하고 자신에 대한 회의 감이 들었죠. 그 당시 주변에서 머리 보면 탈모라고 확신 들 정도는 아니니까 안일했습니다. 그렇게 2017년 2018년.. 방치하면서 시간이 흐릅니다. 중간 중간에 미녹시딜, 탈모 약을 복용하기도 했지만 한 달 이상 가질 못했습니다. 그렇게 5년이 흐르고, 지금은 탈모 중기로 접어 드는것 같아요. 이제 제 나이 29.. 완전 fucking 탈모입니다.
m자 + 정수리 탈모이며, 밖에 나갈때 이제는 모자는 필수입니다. 자존감은 바닥으로 치닫고 있으며, 우울감도 드네요..
현재 미녹시딜, 피나게열 탈모약, 혈관 확장제등 먹은지 2주차입니다. 이제는 꾸준히 먹어 보려구요. 처방은 합덕 제일의원에서 받았네요.
머리감고 커버하면 사진은 괜찮게 나오지만, 허상일뿐 밖에 나갈떄 숱이없어 바람불면 바로 두피 비칠거 아니까. 스타일링도 쉽지않고 모자만 쓰고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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