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학수고대하던 모발이식을 받은지 한달째~

  • 14년 전

  • 1,768
16
고대 하던 모발이식을 받은지 한달째~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경제 형편때문에 작년에 받았어야 할 모발이식을 미루고 미루다

한달전쯤에 고대하던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M자와 정수리가 동시에 진행되는 전형적인 남성탈모...

겪은지 정확한 세월은 모르겠으나 증상을 자각하게 된지 어언 7년째네요~

뒷머리를 째는게 여간 성가실거 같아서 비절개로 했습니다(요즘 많이들 하시는거 같습니다)

앞서 적어놓았다 시피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

비절개로 2천모 받았습니다^^ 이마저도 싸게 해주셔서 무사히 잘받고

관리의 중요성이란걸 너무나도 절실하게 깨닫고 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근거가 있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최근에 실낙 기대를 하며 술과 튀김류와 육류를 끊었습니다)

지루성 두피염때문에 생착률때문에 걱정이라는 말씀을 하셔서 아직까지도 불안합니다(이식받은 자리에도 뾰루지가 나서..)

지금은 하루하루 기도 하시는 심정으로 생착률을 바라고 있는 중입니다.(후기를 읽어보니 휴지기=암흑기라고 ㅎㅎ)

선생님께서 충분한 수면과 생활 패턴도 중요하다고 하셔서 이부분도 신경써볼 생각입니다.

문득 한달차에 접어들고 오늘 병원에 가서 두피 관리를 한번 받은 뒤로 왠지 고마운 마음이 들어

저도 이곳에 모발이식 포토 후기를 써보려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사실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는 중입니다만..다음블로그라 아무도 안읽으시더라구요ㅠㅠ)

지금 이순간에도 왠지 모를 쓸쓸함과 애틋함 그리고 간절어린 마음이 드네요~(이시기에는 원래 이런건지...울적하기도하고..)

몇달후에 "아~ 수술받기를 정말 잘했다" 라는 마음이 생겻으면 좋겟네요


여러분들은 이 휴지기의 암흑기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군요 ㅎㅎㅎ

조만간 후기에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