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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수리 관련

  • 4년 전

  • 1,613
5
24살 남성입니다
탈모 자체는 정확히 언제 부턴지는 알수없지만 일단 고등학교 때부터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탈모시고 누나 두 명중 큰 누나도 탈모입니다..
22살 부터 충북대병원 내원하여 아보다트정을 2일에 한 번 먹으면서 매일 미녹시딜도 발랐으나 1년 동안 아무런 진전이 없었고
가격도 부담되어 그냥 동네 병원에서 프로페시아를 처방 받아 하루에 한 알씩 섭취했습니다.
프로페시아도 1년 동안 섭취하였으나 아직도 별 진전을 못느끼겠네요


다른 탈모 분들 후기를 들으면 막 평소 베개에 빠진 머리라 던지 빠진 머리가 자주 보안다는데 저는 샤워시 화장실에서나 간간히 보이는데 진짜 탈모가 맞나 궁금하네요..

정수리 부분 모발이 옆이나 다른 머리에 비해 확실히 얇긴 하더라구요
이거 보니 탈모 증상은 맞긴한데..
2년 동안 진전이 아예 없으니 답답하네요
미녹시딜과 아보다트를 다시 시작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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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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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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