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용하기전>
<복용후, 앞쪽에는 가는골 약하고 앞머리가 더 자라야합니다.>
오늘 마음억고 포항에 살고 있는 저는
대구가서 탈모 심자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처음에는 병원이 아닌 의원이여서 아버지랑 살짝 의심을 했습니다.
모발상태 체크랑 이식까지 말씀주셨는데,
바로 심자는 말없이 경과를 지켜보자고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지금 미녹시딜정 복용한지 1년이 됬습니다.
정수리랑 앞머리를 정말 오늘 가격을 듣고 심고싶은 굴뚝마음이 있었지만
친절한 상담과 그 이유를 차근차근 하나씩 가르쳐주셨고
미녹시딜액을 1년 바르고 1년 더 약을 복용한 후, 만약 앞에 상태가 심각해지면 심자는 말을 하셨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의심이 많았던 저의 아버지도 의사 선생님을 신뢰했습니다.
만약 1년후 , 앞머리가 더 빠지면 거기서 심을까 생각이 듭니다.
포항에서 갔던 탈모쪽은 머리 그냥보고 약만 주셨던데
거기서 두피상태, 머리감는법, 머리 말리는법을 차근차근 하나씩 가르쳐주셔서 좋았고
약을 솔직히 바꾸고 싶었지만 의사선생님이 안바꾸셔도 된다고 하셨고 (저는 빨리 앞머리가 더 자라면 희망이 있겠다는 생각에)
이래서 다들 대구 , 서울쪽으로 가는구나 생각이 많았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처럼 탈모는 경과를 봐야하고 인내를 가져야하며 스트레스를 받지말아야 한다는걸 가슴에 새겼습니다.
여러분들도 약먹고 효과가 없다고 생각마시고 꾸준히 기다리자는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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