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회원님들 우선 힘내시구요!!^^
일단 제 상태를 말씀드리면 탈모가 처음 느낀건 25살쯤인거 같아요.. 미용실갔더니 정수리쪽 숱이 많이 줄었다고;; 근데 그땐 별로 티도 안나고 해서 무시해버렸죠.. 그러다 27이되니 눈에띄게 줄더라고요 (이때서부터라도 적극적인 치료를 했어야했는데 ㅠ)그후엔 증모제로 4년정도 썼는데 나름 만족도가 커서 또 시간허비...
지금은 얼마전에 가모맞춰서 썼네요.ㅠㅠ
다음주에 병원가서 상담받고 약받을생각인데 충북대 모교수님이 유명하다고 해서;; 거기로가보려구요..
일단 현재는 옆뒷머리는 걍 일반인수준이고 앞머리 정상입니다 다만 최근에 약간 엠자로 올라가려는끼가 ㅠㅠ 문제는 정수리에서 앞머리쪽으로 오는곳인데 그쪽은 대머리다 느낌보다는 머리숱이 적구나 이런 느낌이 드는 수준입니다.ㅠㅠ
제가 문의드리고 싶은것은 약물치료로 (약발이 어느정도 잘받는단 가정하에) 정상인 수준으로도 머리가 생기는 분들도 계셨나하는거구요... 주로 어떤식으로 치료하시고 계신지...ㅠ
가모는 당장 겉보기엔 좋은데.. 답답하기도 하고 견인성 탈모도 생길꺼같고.. 오래 쓸수있을지는 의문이에요
많은 고수님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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