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고민상담] 어렸을때 부터 가마가 넓고 모발이 가늘었어요

  • 4년 전

  • 6,372
11
중학교때 친구들이 말을 해줘서 그때 부터 숱이 없구나 느끼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저희 아버지가 가마가 원래 넓으신데 저도 그걸 닮아서 태어날때 부터 가마가 똑같이 넓었어요~ (아버지는 60넘으셨는데 탈모없이 아직 머리카락 잘 지키고 계십니다)

미용실가면 항상 듣는말이 숱은 없는편은 아닌데 모발이 너무 가늘어서 없게 느껴진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원래는 애들이 놀리거나 장난을 쳐도 별로 스트레스받지도 않고,
나는 가늘고 길게 갈거야~ 하면서 큰 걱정하지 않았는데..이번년에 딱 서른이 되기고 했고, 가르마를 오래 하다보니 빛이 쎈곳에서 거울로 앞머리를 보면 가르마 부분은 물론 그 주변까지도 두피가 보이더라고요ㅠㅠ
평소에도 남들보다야 가르마를 타면 좀 더 보이긴 했지만요

주변 친구들 몇몇은 크게 빠지지도 않는데 약을 챙겨먹고 있는 애들도 꽤 있더라고요..저는 원래부터 숱이 없어서 그런건지 별로 빠진다는 느낌은 없는데 약을 챙겨 먹어야 되나 고민이네요

혹시 여기에도 저같이 태생적으로 가마나 넓거나 숱이 없어서 약을 미리 복용하고 계신분 있으실까요ㅠㅠ 조언 부탁 드려 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