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모태탈모 30살 남자입니다.
봄때문인가 저만 휴지기인건지 모가 주변으로 더 확산되어서 쉐딩현상일어나는거 같아요.
탈모에 신경쓸수록 자존감이 떨어지는거같고
안그러고 약만 먹고 신경안쓰고 살았더니 탈모가 더진행된거같아 우울해지네요.
저희 집안은 유전자탈모고 저희집안은 1세대 걸러서 탈모가와요.
고등학교-군대 때 모발이 가늘어져 반곱슬이 되었고 대학졸업때쯤
모제림에서 치료 30회정도 받아서 도움 받았지만 평생 치료를 받을 순 없어서
아보다트를 1년정도 복용했었고, 부작용인 성욕감퇴와 약간의 우울증증세를 겪었던거같아요.
그냥 살자로 다끊고 반년?정도 지나 좀 괜찮아지고
한방에 가서 치료를 받아봤는데 미비하더라도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치료후기와 개인적인 팁,차이점등은 나중에 따로 내용 적어볼게요.)
하다보니 약은 꼭 먹어야겠다 싶어서 알아보고
종로약국 구매로 바로피나 6개월 먹고 피나테크 6개월치중 3개월째
복용중이고 로게인폼구매와 추후에 프로페시아로 넘어가려고 고민중입니다.
(지인이 카피약말고 유명한 약이 더 흡수율등 조금이라도 더 좋을수도 있지않냐는데 고민중입니다.)
전반적으로 다시 관리를 시작하려고 대다모에 들어왔습니다.
잘부탁드리고 좋은 정보및 조언과 공유있다면 부탁드려요.
다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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