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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탈모에대하여..느낀점..

  • 14년 전

  • 1,409
5
저도 어느덧 30살이되엇네여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없긴햇지만..
여자친구와 헤어진뒤로 부터 머리 많이 빠지기 시작햇습니다.
몇백만원들여서 머리관리두 받구 검정콩 깨등등 검정거라는 죄다 쭉 몇년동안 먹어봣구
좋은 샴푸 다 써보고....
근대 아무효과가 없더군요... 되는사람은 되구 안되는사람은 안되구
정말 모든게 효과가 잇스면 대머리는 이세상에 없겟죠?ㅎㅎ
그동안 많은 지식을 얻고 듣고 해봣는대..
제생각에는 빠질사람은 빠지고 안빠질사람은 안빠지고 그러는듯해여..
그치만 하나 맞는거는.... 스트레스 인거 같애여 제가 좀 예민하다보니..
스트레스 많이 받구 그런 달에는 차이가 나더군요..
제가 볼떄에는 효과적인 방법은 군대가는거입니다.
철모 안쓰는 훈련받으면서 군생활 하는게 젤 머리에 좋은방법이라고 생각이들어여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거져...
저는 포기를 하긴햇지만..그나마 조금이나마 한번 다시 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조금이나마
머리에 신경쓰곤 해여..
여자들을 만나고 싶어두 만나면 "모자 한번 벗어볼래여?" 이럼 니다 아 그만큼
여즘은 탈모 & 대머리가 많나바여.. 의심을 하는거보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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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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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