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깜고 대충말리고 빚어 올린머리..심하죠..>
<흑채 뿌리고 다니며 일하다 찍은사진>
오랜만에 들려보았습니다.
전 고1 때부터 차츰 빠지면서 3자나 m자 도아닌 윗머리 전체적으로 조금씩 빠지는..
아주 고통스러운 탈모를 가졌었죠 ㅋ 진자 말도 몬할정도로 스트레스 다들아시죠~?
25세때 3천모 절개 이식수술을하였고 그때는 좀남아있었죠 ㅋ 현재는 그때꺼 다빠지고
심은것만 남은거같습니다..ㅎ 지금싸이트 보니 비절개 수술도 있드라구요 신기했음..
또 욕심히 나긴하지만.. 절개 이식수술했을대 고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ㅋ 다신하고싶지않네요
올해 32살입니다 81년생 ㅋ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오래 탈모를 격다보니 이젠 그려려니 하는것도있구
그냥 흑채빨로 살아갑니다 ㅋ 흑채 없이는.. 외출힘듬.. 모자쓰면몰라고..
하나 잼있는건.. 지금 여자친구 1년4개월 만났습니다 아직도 제가 머리숱이 많이 없는지 모름니다.
오빠는 왜 머리를 안감어?? 이렇게 질문도 가끔합니다.. 좀난감하죠.. 언젠간 고백해야되는데.ㅋㅋ
진자 제사진올려드리고싶네요 흑채전과 흑채후 ㅋㅋ 진자 저의 흑채기술은 진자 대단한거같네요
흑채만 거의 4년째 쓰니.. 증말티안나게 윗머리 전체에 다 뿌리고다니니.. 그냥 글쩍여보앗네요..
다들 힘내시구요 탈모 별거아닙니다 !! 힘내시구요 하이모도 있구요 수술은 아프지만 한번은 해볼만하구요.
화이팅입니다. 나중에 시간나면 사진함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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