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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인생.. 긍정적으로 살았는데 힘드네요 ㅠㅠ

  • 14년 전

  • 1,044
5
아버지, 할아버지 다 대머리라 그냥 맘을 비우고 살고 있습니다.

현재 30살이고, 고등학생때부터 모발에 힘도 없고 숯도 없었습니다. 다행히 어느 한부분이 탈모가 되는 스타일은 아니라 ... 티는 심하게 나진 않아 잘 살고 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이제 슬슬 탈모가 티가 나는거 같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결혼은 했지만, 와이프도 모발이식을 받아보는게 어떠냐고 물어보고...

전 그냥 어렸을적부터 언젠간 난 대머리가 될꺼라 생각해서 맘을 비우고 살았는데...

고민되네요. 이제 30살인데... 앞으로의 사회생활 걱정도 되고...

아.... 그냥 야밤의 넋두리였습니다. 회원님들 힘내세요!!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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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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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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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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