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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제 20대 중반에 들어섰습니다...

  • 14년 전

  • 1,003
3
이제 갓 20대 중반에 들어섰습니다...

원래도 이마가 넓은 편이고 군대 가기 전까지만 해도 머리가 항상 길어서 몰랐는데...

군대 가서 머리를 짧게 자르니 이마 양쪽에 머리가 쫌 빠져있더군요.
제가 군입대전 지루성 피부염을 앓은 적이 있어 피부염도 낮고 했으니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전역하고 나니 탈모되는 부분 머리카락도 많이 가늘어지고 있고 심하진 않지만 M자가 되어가고 있네요.

워낙 어릴 때부터 왁스에 스프레이에 대학교 입학 후에는 염색에 퍼머에 머리를 혹사시킨 것도 원인인 것 같네요.

후회해도 늦지만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려고 합니다. 병원가서 약 처방 받고 약먹으면서 모발이식 알아보구 근시일내에 하려구요.

지금은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절개법을 하기도 그렇다고 삭발을 하고 비절개법을 하기도 그런 상황인데

삭발없이 비절개법으로 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앞머리가 길어서 남이 볼 때 탈모가있는지 티가 나진 않지만 탈모가 천천히 나마 진행중이고 탈모가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나니 정말 신경 많이 쓰이네요. 조기치료가 정말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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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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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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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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