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Fuck탈모] 요즘 유행하는 먹는 미녹시딜의 진실~~

  • 4년 전

  • 2,714
11
유명하다는 병원들 가면 전립선약을 1/4로 짤라서 넣어주고 추가로 미녹시딜정 1알과 이뇨제 1알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위장약이나 영양제가 들어갑니다.

요즘 유튜브 보면 미녹시딜을 저용량으로 1/4이나 1/2만 먹으라는 의사분들이 계신데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프로페시아가 프로스카라는 전립선약을 1/5로 만든 약입니다.
머리가 나지도 않는 프로페시아가 그렇게 유명하고 탈모약으로 승인된 약인데,,,
왜 제약회사들은 머리가 잘 나는 경구용 미녹시딜을 저용량으로 만들어서 탈모약으로 승인을 안 받을까요??

솔직히 바르는 미녹시딜은 머리 떡지고 자극이 있고 번거로워서 사용하다 때려치는 분들 많으실텐데,,
먹는 미녹시딜 저용량이 안전해서 탈모약으로 승인만 난다면 떼 돈 벌텐데 말이죠~

"먹어서 머리나는 약 만들면 노벨상이다" "머리나는 약 만들면 전세계 젤 부자된다" 라는 말 다들 들어보셨죠??
미녹시딜정이 건강에 해로워서 탈모약으로 장기간 먹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