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녹시딜 경구로 먹고 털이 얼굴을 덮을 때 황홀하던 경험이
순식간에 솜털도 다 빠져버려 이제 내성이 생겨버린건가 싶어서
인도산 두사트(두타 5mg)을 먹은지 약 2주째 되는 사람입니다
당장 발기/사정양이 고자가 돼 심란하기도 하고 쉐딩이 있는 듯해 이거저거 찾아보는 중에
함익병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및 질의 응답을 봤습니다.
한번 예약하고 가볼까? 하다가 이미 유튜브를 활발하게 하는 분이라 찾아봤습니다
일단 본인이 두타(아보다트)를 20여년간 복용 중이고 그분 말씀으론
기미가 보이면 미루지말고 모근이 죽기 전에 시작하는게 답이고
복용 후 2년 후에는 날 수 있는만큼 전부 나는 거다
그때 비어있는 곳은 더는 안나는 거니 모발 이식은 그때 하는게 좋다
m자형 탈모니 O자형 탈모 구분은 수십년 된 구분이고 이제 의미없다
복제약도 별 차이없으니 복용해도 무방하다
프로페시아계열이나 두타계열 구분도 크게 의미없고 자기는 환자가 원하는 쪽으로 해준다
등등.. 너무 단정적인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같은데 좋게 말하면 단호하다고 볼 수 있네요
피부과 의사라는 전문가의 의견이니 참고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HZdtsOnt6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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