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일단. 어렸을때부터 머리 안말리면 머리속이 훤이 보인다고 말들을 정도로 숱이 적고요
외가족에는 외삼촌이 3-40대?에부터 대머리 되셨고
친가에는 현재 대머리는 없는데 6형제중 막내 작은아빠가 이마부터 좀 까지시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는데 나이드셔서 대머리 되신걸로알아요
완전어릴때도 숱없어서 엄마랑같이 피부과 갔는데 숱이적은거지 탈모는 아니라고하더라구요
작년 가을쯤? 제사때 기름진거먹고 사촌들이랑 소주에 곱창껍데키 콤보로 들이마시고 쌀쌀한날 음 머리가 좀 빠지더라구요
아마 가을 시작하고 그런거같아요 제가 그때쯤 빠지는걸느꼈으니까.
그뒤로는 뭐 머리감을때도 20개정도?터는거까지하면 30개 되는날도있고 랜덤이에요 일반인수준이라하는 정도? 자고일어나 배개에도 빠진머리는 한두개정도?
탈모인가해서 약 한달먹다가 안먹고 불안해서 그냥 올해-2월쯤?두달전부터 다시 먹네요
그상태로 쭈-~욱 오다가
어제 친구랑 치킨에 맥주200cc 정도 마셨어요 (술을 원래 못마셔요 몸이 붉어지고 그래서 ㅜ) 그리고 오늘 아침에 머리를 감았는데 7-80개가 빠지더라구요 현재 당겨서는 안빠졌는데 머리감을때말릴때 해서 많이 빠지더라구요
전 기간에도 고기 뷔페도가고 / 햄버거도 먹고해도 막 빠진적은없는데.
--------------------------------------------------------
궁금한점 요점은
1. 탈모가 진행되면 머리감을때 탈락되는 모발수가 꾸준히 유지되나요? 흔히말하는 100개정도의 수치로요
그리고 저처럼 안빠지다 뜨문뜨문 한번에 빠지는경우가 있나요?
방금 엄마 머리를 보니 엄마도 정수리가 보일정도로 숱이없는데 탈모는 아니고 항상 이정도셨어요 일단 약은 먹고있는데 상황이 참애매해서요.. 탈모 진행속도가 어느정도인지..제머리는 작년 가을이랑은 별차이는 없는거같기도하고 빠진거같기도하고 참...답답하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