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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렵니까

  • 4년 전

  • 1,165
9
벌써 어느세 나이가 30이 넘었네요. 20대초 군대에서 관리를 하지못해 탈모가 너무나 진행이 되었더군요. 약에 대한 거부감이 커서 약 복용을 늦게한게 큰 실수였습니다. 군 제대 후에는 모발이식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고 바로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이때가 두번째 실수죠. 약을 먼저 복용 한뒤에 고민해 보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심지어 모발이식 후에도 약을 복용하지 않아 모발이식 부위 위로 모근이 짧고 얇게 나더라구요. 그제야 약을 복용했습니다. 아보다트 프로페이시아 둘다 먹어도 머리가 간지럽고 탈모가 진행되더라구요. 어쩔수없이 조합약 복용하고 복용한지가 벌써 5년은 훌쩍 넘었네요. 여러분들은 미리미리 약 복용해서 저와같이 탈모로 스트레스 안받았으면 좋겠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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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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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