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전체 연모화 질문

  • 4년 전

  • 1,385
6
안녕하세요.
50이 되었습니다
초초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고 어디가서 나이 얘기해도 믿지 않는걸 당연히 여기며 살았는데 50이 되면서 트리거가 당겨진건지 무서운 속도의 몸의 변화에 적응할틈이 없어 내성이 생기지가 않고 받아드려지지가 않습니다.
갑작스런 연모화로 인한 변화에 너무 힘든 극단적으로 삶이 깨져버렸습니다. 몇개월만에 악성 곱슬이 되었고 머리가 너무 얇아 머리 감기도 무섭고 컷트 기는날이 두렵고 챙피하네요.. m자 탈모가 진행되고 있지만 빠지고 비는것 보다도 전체적으로 변한 모발이 더 힘들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약도 먹고 미녹도 바른지 3개월정도 지만 거의 다른 인상으로 변하고 확실한 성기능 부작용으로 부부 관계도 잃었고 각종 부적용으로 이래서 충동이 드는구나 싶네요. 일단 아내와 상의 후 약은 전부 끊기로 했고 살고 보자는 심정으로 모발이식을 계획하는데 해결 방법이 될까요? 모발이식도 연모화를 막을수는 없을텐데 근본적인 해결이 될지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수 있을지요. 어제는 상실감에 걱정하는 가족들 앞에서 울었네요.. 아시는게 있다면 도와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