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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저희딸..

  • 14년 전

  • 1,336
5
여기는 전남광주이고..저희딸은 지금 중1입니다.
6학년초부터 오백원짜리크기로. 한두개생겨서. 다시 메꿔지고 하니까 별로 신경을 안쓰다
가을쯤보니까 정수리와 뒷머리가 넓어져..한의원 치료를 3개월하다 그만뒀습니다.
어릴때부터 천식..수장각화증이란 피부질환이 있어서 한약도 피부과치료도 많이 한 아이라.
한약장기복용해서인지..속도 안좋고 전혀 좋아지지도 않고...하여튼 집에서 음식잘먹고
일찍자게끔하고 유도하고..더이상은 안빠지면 되겠지하면서 너무 긍정적으로만 생각했는지.
직장맘이고 바쁘단 핑게로.
병원을 신중히고르다보니..시간만흐르고..
감정표시를 잘안하는아이지만 이제는 가발없이는 못살거같다합니다.
너무나 입이 짧아서 잘안먹는아이고...움직이는운동 싫어하고 참 답답합니다.
혹시 저희아이처럼 어린나이에..심한 탈모를 겪고...호전되신분 있으신지?
또 피부과 치료를받고 약도 드신분중에...부작용은 없었는지..궁금해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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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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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