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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미용실 갔을때 민망한 순간

  • 4년 전

  • 1,706
20
그나마 자주 가던데면 괜찮은데
이번에 저 자주 가던 미용실 쌤이 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또 새로운 미용실에 정착해야하는데 벌써 걱정되네요;

머리 자르기 전에 '잠깐 볼게요~'하면서 난감해하는 그 표정과
어떤 스타일 원하냐고 물어보면 설명하기도 어렵고
머리 감겨줄때 '머리가 좀 많이 빠지시네요'라고 할때 머쓱하고

탈모인에게는 미용실 가는 것도 두려운 일이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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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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