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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머리.. ㅠ

  • 14년 전

  • 1,423
10
탈모를 초기에 내가 알았더라면..이렇게 까진 맘고생 안했을텐데 ...
정말 속상합니다. 이제 내나이는 21살여자인데.. 머리카락숱이 점점 줄어드는게 내눈에 보이고 머리를 묶어도
머리가 흘러내리고 헐렁이는걸보면 정말 이젠 속상 한걸떠나서 지칩니다.정말 탈모가 올꺼라고는 정말 꿈에도 상상조차도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20살 때부터 탈모가 오기시작해서 지금까지 너무나도 힘듭니다.
약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볼두민 을 먹다가 지금은 마이녹실을 먹고있는데 탈모 에 좋은 샴푸와 머리바르는 약도 사용 하고 있고 저로썬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고보여진다면.. 정말 행복했을텐데.. 빠지는건 똑같습니다.
약을 먹어도 왜 소용이 없는걸까요? 제 머리숱이 정말 점점 줄어드는걸 보면서 정말 너무도 빠질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지요.. 이젠 모발이식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도 속상해서.. 정말.. 하.. ㅜㅜ 정말 방법이 없는걸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러다가 우울증까지오구 누가 내머리만 볼꺼같아서 막 겁나고 밖에 모자를 쓰고 나가지않음 나갈수가없습니다... 서글퍼요 정말.. ㅜㅜ 이 한창 젊은나이에 내가 왜 ㅠㅠ ......아직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나는 아직 복용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먹어볼까해요.. 다른건 먹어도 소용이 없어서.. 정말 방법이 없는걸까요?
도와주세요 ... 저를 ..제발 부탁드립니다. 아그리고 탈모가 제가지금 초기가아니라 약을 먹고 샴푸랑 바르는약을 써봐도 소용이 없는걸 봐선 제가 지금 초기가 아니라 탈모가 꾀 진행 된거지요? 그러면 전 다 소용이 없는걸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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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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