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병원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탈모치료용 주사를 하고 있습니다.
PRP다, 엑소좀이다, 줄기세포다, 성장인자다, DNA주사다 등등 다양합니다.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만약 주사 치료에 몇 백 만원을 썼는데 실제로는 먹는 약이 효과에서 80~90프로를 차지한다면 안되겠죠.
어떤 주사건 먹는 약에 미녹시딜이 들어가 있다면
그 먹는 미녹시딜만 끊어보시면 주사로 나게 해준건지 먹는 미녹시딜로 나게 해준건지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먹는 미녹시딜을 끊게 되면 3,4개월이면 나빠지거든요.
어떤 분들은 이런 글을 올리시면 주사를 깐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그런 의도가 아니예요.
어차피 피나나 두타 먹으면서 미녹시딜까지 같이 먹으면 머리 많이 좋아집니다.
탈모인의 성지 라는 약국이나 병원들이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이런 약들은 한달에 몇 만원이면 되는데 주사 치료는 그게 아니죠 몇 백씩 들어가죠.
어차피 먹는 미녹시딜을 같이 하실꺼라면 처음에 몇 개월은 주사 없이 해보세요~~
그러면 몇 백만원 세이브하실 수 있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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