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Fuck탈모] 아 진짜 자살하고 싶네요 .....

  • 14년 전

  • 2,258
19
프로스카 맨날 쪼개 먹고 미녹시딜 맨날 바르고 한지 2년

효과가 전혀 없네요 ㅡㅡ;;

프카 부작용으로 성욕도 완전히 없어지고 피곤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감수하면서 복용했는데...

원래 머리도 정상인 사람들보다 가는 편인데 탈모오니까 정수리 날아가고

윗머리도 옆머리 앞머리 할 것 없이 전체적으로 가늘어지니까 스타일도 못 내고 25살에 30대 얘기까지 듣고

길 지나가다 보면 제 나이때에 저보다 머리숱 없는 사람이 없어서 우울하고 심지어는 할아버지들 중에서도

머리숱 많으신 분들은 저보다 낫더라구요 ....

탈모로 우울증오고 자신감 위축되고 대인기피증 걸리는 거 남의 일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그걸 겪고 있네요. 정말 힘드네요 살기...

남들은 꽃다운 청춘 다 즐기고 놀고 있는데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요...

결국 일주일 전에 아보다트로 약을 바꾸긴 했는데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안되면 이번생에 머리는 걍 포기하고 다음 생을 기약해봐야죠 모..

힘드네요 정말....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