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3세 12년전 비삭발 모발이식하였지만 충분한 상태는 아니였으며, 그동안 탈모약도
같이 복용을 해왔으나 탈모 방지만 될뿐 당연히 머리가 나지는 않았죠..
그러다 아는 지인이 당진 병원에서 처방받고 머리가 엄청 자랐단 소릴 듣고 설마 하다가 ,,,
네이버 검색에 보니 정말 후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9월말에 한시간 반이나 걸려서 도착해서
처방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약은 총 4가지 종류인데, 평상시 처방받아 먹던 모나드3개월치 가격과 비슷하더군요
대신 여긴 6개월치라는것 ,,가격도 아주 저렴 ,,,
반신 반의로 먹은지 1주 지나고 머리가 더 빠지더군요 주의 사항에 있던 쉐딩현상이 2달 정도 간다더니,,,
최근 몇일전 부터 머리가 정말 눈에 띄게 나고 자라더군요, 머리가 아예 없던 m자 이마에도 머리가 나고 자라네요
정수리에도 허얗게 바닥이 보이던 면적도 점점 좁아지고 머리가락도 윤이나고 , 특히 머리카락이 별로 없던 부위의
두피가 팽팽했던 부분이 손가락으로 집으면 접힐 정도로 두피가 연해졌다고나 할까 ,,
이제 2달 조금 지났는데 ,,,
부작용이 있긴 합니다 손등과 팔둑에 털이 났어요 거의 않보일 정도로 없던곳에 털이 많이났고
이마와 눈옆쪽까지도 솜털이긴하나 거묻거묻할 정도로 털이나서 일단 면도기로 밀었네요 ,,,
수염도 이나이에 비해 수염이 쫌쫌히 빨리 자라는 편이 아니었는데 ,,, 아주 쫌쫌하게 빨리 자라네요 ,,, 귀찬은데 ,,
일단 2달사이 변화가 아주 신기합니다.
쉐딩현상도 멈춘거 같군요 2달정도 까지 있을 거라더니 정말 잘 맞추네요
머리가락도 윤기가 있고 일단 2달의 변화가 정말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아내가 머리가 정말 수북해졌다고 할정도)
속는 샘치고 다녀왔는데 그동안 몰랐던게 좀 후회 될정도네요, 나이 더 먹기전에 알았음 좋았을거란 생각이 커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사진은 나중에 더 좋은 효과가 있을때 올릴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