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Fuck탈모] 내 머리야 힘내..

  • 3년 전

  • 991
5
안녕하세요 제가 탈모인걸 알아버린 20대 청년입니다.
사실 전 제가 탈모라는걸 중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등교를 하기 전 머리를 감고 드러이를 하는데 그날따라 유독 정수리가 하얗게 보여서 어머니께 ‘나 탈모인거 같아’라고 말하였지만 어머니께서 보시더니 이게 무슨 탈모냐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셨습니다.
하지만 그날 이후 저는 탈모에 대한 무서움과 두려움이 저 혼자 엄청 커지고 있었으며 어려서부터 나름대로 예방할거하며 탈모샴푸, 탈모완화 해어토닉 등 탈모에 좋다는 제품은 무조건 쓰려 하고 두피나 모발에 자극이 가는 행동들은 피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꾸준한 관리 아닌 관리로 현재까지 그냥 살아왔는데 시간과 세월이라는게 참 야속하긴 합니다. 제가 앞서 말했듯이 어려서부터 탈모라는걸 알았지만 20대가 되니 이 녀석들이 한번 더 알려주는건지 요즘들어 좀 심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약을 한번 복용해보려고 합니다. 제 나이에 늦은건지 빠른건지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뭐라도 해봐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전세계에서 탈모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두피 모발 관리 꾸준히 하시고 항상 행복한 웃는 얼굴로 마주합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