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프로페시아에서 아보다트 변경 후기

  • 3년 전

  • 9,817
14
첫 번째 사진이 프로페시아 5년차때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이 아보다트 4개월차 사진입니다.
저는 5년동안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말년에 더 악화돼서 셰딩에 대한 두려움을 무릅쓰고 아보다트로 갈아탔습니다. 참고로 저는 모계쪽 탈모 영향이 더 큰거 같습니다.
첫 두달간은 약효가 별로여서 긴가민가 했는데 3개월차 쯤 보니 변화가 눈에 보였습니다.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듯이 프로페시아 먹을때는 없었던 부작용들이 몇개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다고 심각한 정도는 아닙니다ㅎㅎ. 하지만 효과 보고 충분히 만족스러워 지금의 부작용은 감수하고 계속 먹을 계획입니다. 모두다 약효가 있다고 장담할순 없지만 저처럼 피나 계열 약 오래 드시고 효과 못보신 분들은 약에 변화를 주는거도 나쁘진 않다 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