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시작는 4년전이였는데 초기부터 막아보려했으나 현제는 정수리가 조금 비어보이는 정도로 막지못했습니다 현제 25살이고요
넋두리 함해보죠
우선 처음엔 엠자가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아빠가 대머리기에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며
빨리 대비하면 될꺼란 생각으로
마녹을 바르기시작했는데 엄청나게 엠자가
빨리 진행되어 2개월써보다 중단
그후 프페를 정수리탈모가 없음에도 2년정도 먹다가 뭔가 욕심에 충북대 윤태영교수님을 찾아감 그래서 프페 먹고 나녹시딜 바르고 했는데프페만 먹을껄 나녹시딜 괜히발라서 정수리가 드러나기 시작함 그와동시에 10시에 잠을자고 자기전에 스트레칭 물구나무서기를 10개월동안 하는중 물론 영양제는 기본이니 패스 그리고조깅을 한 6개월간 하고있음 금딸 100일 성공
하지만 상태는 점점 진행돠고 있음
지금 생각해보니 정발 할껀 자해봤다고 상각합니다 차라리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흑채로 버티다 가발로 가는게 속편할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이상 관리할 힘이 안생기네요
결론 : 탈모엔 답없으니 하고싶은거 한올이라도있을때 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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