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기까지는 아니구요
정수리는 아직 괜찮구, m자로 좀 파였습니다
그래서 탈모에 대해서 찾아본건 2달정도 됬습니다.
다름이 아니구, 제가 탈모를 인지하고 2달동안 열심히 정보검색을 한결과,
선식, 두피맛사지, 샴푸,토닉 뭐 별별게 다잇더라구요,
근데 딱봐도 성공한분이 거의 없고, 다들 절망적인 글들만 있길래,,
그 돈으로 차라리 이식수술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프로스카4등분해서 1달전부터 꼬박꼬박 먹구 있습니다..
너무 이른시기에 수술 한건가요??;
주위에서 그런말들이 많네요, 좀더 진행되면 하지, 왜 벌써 했나며,,
하지만 저는 한번밖에 없는 청춘, 탈모로 보이기는 싫어서 m자부위 과감히 수술했습니다.
차후에 뒤쪽으로 머리가 더 밀리면, 그때가서 생각하면 될 문제고, 지금은 너무나도 혈기왕성하고
하고싶은게 많은 20대 중반인데
탈모때문에 자꾸 거울을 보게되고, 신경쓰는 제 모습이 싫더라구요
지금 이식5일차입니다
원래 정말 걱정없고 털털한 성격인데, 솔직히 수술 실패할까봐 엄청 걱정됩니다.
기존모도 꽤 많은편이라서 동반탈락 오지는 않을까 더욱더 걱정되네요
얼른 모발이 무럭무럭 자라서
풍성해 졌으면 좋겟어요
젊은나이에 탈모로 고생하시는분들 힘내시구요, 선택할때, 신중한것도 좋지만
가끔은 과감히 선택할때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힘내십쇼,,!
p.s 프카는 약효가 언제쯤 가장 두드러지나요??
제가 프카 먹은지 1달좀 넘엇는데, 아직 효과를 거론하기에는 많이 이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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