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버지쪽이 대머리....이고 어머니쪽은 그렇지는 않아요... 이제22살인데 정말 좀 지치는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괜찮았던게 한의원인데 하루 2포 먹으면 한달에 50만원....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만먹고 그 뒤로 다시 빠지네요... 도대체 한약먹으면 안빠지는데 병원에서 처방받은 걸 먹으면 계속 빠지는 걸까요? 스트레스입니다...
병원에서 탈모약 처방받으면 몇개월 정도를 꾸준히 먹어야 안빠지기 시작하나요?
안그래도 12월달에 코로나에 걸려서 머리 빠지는게 더 걱정입니다 항상 바람불면 이마 걱정하고.... 다른 여자애들은 안그런데 저만 그런거같고 탈모는 노화로 인한거라는 이야기도있는데 그러면 왜 저는 어렸을때 부터 빠진걸까요... 머리숱이 꽤 많았는데 이제는 많이 빠졌습니다 이번에 대학교 들어가는데 친구는 그렇다 쳐도 남자친구는 사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머리빠지는 여자친구는 안좋아하지않을까요? 아이고!!!!!!! 제 안에 탈모 유전자 박멸시키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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