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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무관심속에 키워온 탈모..

  • 14년 전

  • 1,341
3
30대 중반 남자입니다..지금 생각해보면 20대 중반 부터 탈모가 시작된거 같은데..
설마 설마 하며..지내다가..지금은 많이 후회를 하게 될정도로 탈모가 진행되서 이젠
모발이식을 생각하고 있네요..

탈모가 시작되기 전에는 머리숯도 많고 머리카락도 두꺼워서 머리 자를때 항상 숯을 쳤고
이마도 좁은편이라 탈모는 상상도 못했었는데..ㅠㅜ
더군다나 집안데 탈모 있었던 분들도 안계셔서..제가 탊가 될줄은..생각 못했었는데

그런데 지금은..ㅠㅜ 머리카락이 얇아지고...심한 M자형 탈모인 상태입니다..
제가 원래부터 약간 3자머리라..M자 탈모가 진행될때도 별신경을 안썼던게 후회되네요..

소위 말해서 여자는 화장발 남자는 머리발이라 했것만..머리가 이러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네요..
미용에 워낙 무관심한 편인데..탈모만큼은 정말 쉬쉬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도 대부분 탈모가 초기인분들도 계시고 심한 분들도 계시곘지만
신경 쓰시고 미리 관리 하셔서 저처럼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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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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