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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때문에 돌아버릴 지경

  • 14년 전

  • 2,265
8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적다는 얘기 많이 듣긴했습니다.

중학교때 부터 그런얘기 되게 많이 들었음

거기다 아버지 할아버지 대머리시라 저도 100%대머리 확정인 듯

그나마 작은아버지는 대머리 아니시라서 거기에 희망걸어보는중...

어쨋든 중고등학교 군대까지는 반삭하고 댕기니까 별로 못느꼇는데

제대하고 머리기르니까 정수리가 휑하더군요.

그래서 프로페시아 먹는데 이게 머리가 나는약은 아니잖아여

한 9개월먹었는데 효과는 있긴 합니다만 더 안빠질뿐

원래 휑한 정수리는 모발이식만이 답인거 같은데

으아 아직 27살밖에 안됐는데 왜 나에게 이런시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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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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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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