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26살때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일찍이 전 대머리가 될꺼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참고로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 다 대머리 이시며 외삼촌 세분 모두다 대머리 이시며 큰아버지 대머리이시며
아버지는 일찍히 돌아가셔서 잘모르겠습니다
어느 지인분 소개로 울산 모병원에 있는 남 선생님께 간단한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았는데요 약엔 페프? 그거랑 오줌 많이 나오는거랑 이상한 한약같은
알맹이 여러개랑 또 무슨 약이 들어있습니다
처음에 약을 먹었을때 머리가 엄청 빠지다군요 밥먹다가도 하도 빠져서
머리커락을 골라내고 먹어야할 정도 였습니다
걱정은 많았지만 두달부터 머리뿐만아니라 전신에 털이 자라나기
시작하더군요 머리는 풍성해지만 팔이나 얼굴이나 원숭처럼 솜털이 굵어지더군요
먹은지 6개월땐 정수리느 완벽할뿐만 아니라 풍성합니다 다만 엠자라인은 한개가 있네요
지금은 매일 약을 먹진 않고 일주일에 4~5회만 먹습니다
지금은 엠자라인 이식때문에 들어왔구요 현제 남의원님은 병원에서 나와 따로
차렸구요 효과는 좋아요 저의 매형도 효과 봤거 친구는 못믿어워 어머니가 먼저
드셨는데 조금 과장해서 앞머리와 눈섭이 붙었습니다
탈모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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