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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14년 전

  • 1,441
5
안녕하세요.
탈모로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고있는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
제가 이마는 괜찮지만 전체적 숱이 줄고, 특히 정수리탈모가 좀 있습니다.
탈모를 제대로 인지한건 1년 8개월즘 된거 같구.....
그동안 포기도하고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맘을 잡고 프로스카를 계속 먹어온지 7개월정도 됬구요.
미녹은 네달정도 바르다 두달째 안바르고 있구요...
지금에야 알았지만 미녹시딜에 탈모 가족력이 없으면 바르지 말라는 문구가 있더라구요..
외할아버지,엄마도 괜찮고 외삼촌이 많이 없으시지만
친가쪽엔 모두 정글이구요 심지어 형이 저보다 많은데
왜 저만 이렇게 빠진걸까요 ㅠㅠ
아직 대학생인데 학교갈때 모자를 벗은적이 손에 꼽을정도고
성격도 소심해서 하루하루 스트레스에 너무 힘듭니다...
고시원 안좋은 환경에서 하루하루 비관만하니 요즘 더 안좋아 진것두 같구요 ....
자신감을 갖고자 얼마전에 흑채를 하나 샀는데....

저 평생 흑채 뿌리고 살아야 하나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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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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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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