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탈모로 인해서 피나스테리드 1mg을 2개월간 복용하다가 약을 끊은지 5개월 다돼가는 남성입니다.
약을 끊은 이유는 복용중에 '부작용'이 많이 찾아왔습니다.
-성적인 부작용-
혈정액, 발기부전, 성욕저하, 강직도 감소, 오르가즘 제로, 물정액 등등
-정신적인 부작용-
브레인포그, 우울감, 무기력감 등등.
저는 학생이고 공부에 '부작용'이 지장 있다고 판단해서 약을 끊었습니다.
그 후에 '성적인 부작용'과 '정신적인 부작용'은 눈에띄게 호전되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약 복용전으론 호전되고있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사정행위 후 2~3일간 시체가 됩니다." 무기력하고 의욕도 없고, 너무 졸립니다.마치 '만성피로'같이요.
그리고 사정시에 정액량도 오랜만에 한 것이어도 양이 적으며, 극치감도 적습니다ㅠㅠ
사정행위후에 며칠간 이런 '시체상태'가 지속되는데 앞으로 어떤행동을 취해야할지 의문입니다.
사정행위를 극단적으로 줄여야할지...아니면 다른 회복약을 복용해야할지....잘 모르겠네요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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