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민이 생겨서 대다모 가입했었고
M자가 약간 깊어진 것 같네...? 라고 느끼다가
28-9살부터 느끼다가 앞머리 라인이 달라지는것을 느꼈지만,
사실 원하는 머리 모양 다 나오고 다 괜찮았습니다만...
30대 넘어가면서 부터 진짜 탈탈 털렸습니다.
머리숱이 너무 두껍고 많아서, 머리컷 할 때마다 숱 치고
숱이 너무 많고 모발이 두껍다고 힘드시다고 하거나
부럽다는 얘기가 많아서 걱정해본 적 없는데,
지금은 모발이 얇아서 어떻게 하시는게 좋다는 얘기를 더 많이 듣네요.
약 복용없이, 커클 미녹시딜이나 로게인만 쓰면서 버텼는데
택도 없습니다...
살려면 모바이식 OR 약물 치료가 역시나 정답인 것 같습니다...
이번주나 다음주내로 성지가서 진단이나 상담 받고,
처방 받으려고 합니다...
처음이라, 무슨 약 먹을지 어디서 상담을 좀 잘해주는지,,,
열심히 발품 팔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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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 부작용 얘기로 고충을 겪는 회원님들도 많으십니다만,
'부작용'있으신 분은 모두가 얘기하지만 운이 없고,
약물로는 치료가 어렵고 부작용을 얻으면서 까지 치료를 병행하느냐 마느냐
이제 개인의 '선택'문제입니다.
나이가 전적으로 어릴수록 부작용 확률이 낮고 치료 효과도 좋은 같고,
전체적인 '노화'와 '부작용'을 혼돈하시는 분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가급적 회원님들 모두가 부작용 없이 고민에 대해서 벗어나고,
치료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크네요.
저도, 열심히 복용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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