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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바르는 미녹시딜 중지합니다.

  • 14년 전

  • 72,259
11
바르는 미녹시딜...
곰곰히 생각해보니 먹는 고혈압 약으로 시판되어
발모효과가 입증돼
결국 먹는 것은 부작용이 있을지 모르니
바르는 제제로 승인하여
알코올 성분과 혼합하여
바르는 미녹시딜이 효과가
과연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명히 어쩐 정확한 기전인지
밝혀지지 않았으나
확실한 것 두가지는
첫째, 미녹시딜은 발모 효과가 있다..

둘째, 바르는 미녹시딜은 대다수가 솜털밖에 효과를 내지 못한다..
이 두 가지 아닐까 합니다.
어느 글에서 본 정보로 미녹시딜이 흡수가 되는 시간이
무려 2시간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 알코올과 머리로 묻어 결국 피부로 흡수가 되는 양은
극소량 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솜털로 끝나는 것이 아닐까요?

또한 15% 미녹시딜 사용하신 분이 올린
효과는 5%로보다 분명히 다른 효과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분명 미녹시딜은
먹는 약으로 부작용이
발모효과입니다.

먹는 약을 바르는 형태로 흡수를 용이하게 한다고
그와 동일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까요?

제 몸에 일어난 변화를 보고
확신을 하였습니다..
바르는 것은 미미한 효과를 낼 수 밖에 없다..
진짜 발묘 효과는 먹는 방법이
가장 다이렉트이고 클 것이라는 것을요...

암튼 전 약 두 달정도 사용해 온 바르는 커클xx 미녹시딜 굿바이 입니다.
같이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지만
사실 바르는 미녹시딜
귀찮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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