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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진짜 힘드네요

  • 3년 전

  • 1,812
4
이게 무슨 쉐딩인가요. 약먹자마자 동그라미 친 부분 위주로 털리는데 애써 아니라고 생각해도 시기상 약 먹고 더 빠진다는 생각 외에는 들지를 않네요. 쉐딩이라면 복용한지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좀 나아야하는 것 아닙니까? 다른 요인 때문에 진행된 거라고 해도 몇 년째 생활 습관 그대론데 먹자마자 이렇게 급작스럽게 진행된다고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해도 단순히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엔 2년전 시기가 지금보다 곱절로는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당시에도 당연히 생활습관은 지금과 같았고요. 근데 이제와서?? 어떻게봐도 머리빠지기 전과 후 바뀐 거라고는 탈모약 복용 여부 밖에 없네요. 일단 피나 계열 약 계속 먹고 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독약을 먹는건지 진짜 약을 먹고 있는 건지 분간이 안 가네요. 여러 사람들과 의사 분들은 당연히 약 때문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직접 겪고 있는 저로서는 어쩔 수 없이 약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떨어졌습니다. 모르겠네요. 무엇이 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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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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