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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0대 탈모는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 14년 전

  • 1,573
6
어렸을적에는 숱이 많아서 머리짜를때 짜증도 나고

그랬는데 탈모는 저 먼나라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어느덧 화장실에 머리숱을 보면서 직감했고

예비군 훈련 때 친구가 방탄모에 눌려서 훤히 보이는 제 두피를 보며 탈모 아니냐는 말에

설마 설마 했는데... 탈모가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제 방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보면서 청소하는 것도 스트레스 입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직빵인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니 머리를 쓸면 머리가 우수수 떨어지더라구요..

정말 막막합니다만 20대 탈모인 여러분 힘냅시다.

p.s 저같은 경우 화장실에서 대출 머리말리고 방에서 다시 머리를 말리는데

머리카락과 각종털? 이 장난 아니네요 2~3일만 안 치워도 방이 더러워지고 아..

20대 탈모인 분들도 이런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나요? 제가 약간 깔끔한 것을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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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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