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8>
<2023.06.08>
안녕하세요
2023.03월 시작과 함께 정수리가 빔을 인지하고 곧장 종로로 달려가 피나 카피약 먹기 시작한 25 대학생 입니다.
첫 사진은 3월 8일에 병원에서 찍어주신 사진이구요
이후 피나 카피약 바로피나를 복용하고 3개월 정도 후 6월 8일에 병원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찍을 때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심해졌다고도, 호전됐다고도 말하긴 어려운 것 같은데요
현재는 바로피나 복용 5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개선되는 사람도 있다지만 현상 유지하는 사람도 많다하니 조금 더 기다려볼까 하고 있었는데
요새 들어 머리를 감을 때마다 빠지는 개수가 늘어난 것 같아서 약 변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굵은 머리, 얇은 머리, 자라다 만 짧은 머리 등 종류 관계 없이 빠지더라구요
100개가 넘게 빠지는 것 같지는 않지만 50개는 넘게 빠지는 것 같습니다.
하수구에 머리카락 쌓이는 것도 금방 차고, 자취방 바닥에도 머리 한 번 말렸다하면 머리카락 천지네요.
지루성 두피염이 심하다고 할 정도로 두피가 붉거나 한 건 아니지만, 뾰루지 같은 게 종종 걸리고 가려울 때도 많은 것 같아서 병원에도 가볼까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약을 변경해 볼 지, 아니면 무얼 더 하면 좋을까요? 고민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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