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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일단 아보타트를 처방받기는했는데 뭔가 걱정이네요

  • 3년 전

  • 2,548
21
이럴줄알았으면 정품프로페시아부터 타서 먹어보고 아보다트로 갈껄 생각을했나봅니다

병원에서는 카피약이랑 정품약이랑 별차이없다고 해서 그냥 카피약으로 타서 먹기는했는데

오늘 정품약먹고있는지인한테 전화해서물어보니까

그분은 정품먹다가 카피약으로 잠시갈아타다가 그냥 돈 더내더라도 정품 프로페시아 먹고있기는한다고했습니다

이유를들어보니까 그분은 카피약을 먹었을때가 뭔가 효과가 덜난다고 하기는했습니다

카피약이 정품약이랑 약성분이 비슷하거나 똑같다고해서 결국은차이가있다고 하기는했고 그분이 현재다니는병원에서는

정품약이랑 카피약이 차이가 없다는건 개소리라고 하더군요

정품인이유가 있다고합니다

정품이 초창기에 만드는비용도 비싸고 오리지널이라서 비싸기는한데

국내 카피약이든 해외카피약이든 효과가 정품약처럼 100퍼센트 나고 통과되는게아니고 80~90퍼센트 효과가 나도 바로 승인시켜버린다고해서

결국은 정품약이 좋은이유가있다고는합니다

저는 약타는비용에 부담되는거아니기는하거든요

어짜피 먹어야하는거면 정품약이 좀더괜찮다고 생각이들기는해서요

오히려 카피약 먹고 효과 제대로 봤다고 드는사람은없는것같기도하고요

일단은 아보타트 3개월치만타기는했는데

그거는좀있다먹고 병원가서 정품약으로 타볼생각도있기는합니다

뭔가 카피약에서 정품약으로 가는건 부담스럽지가않은데

이상하게 피나 카피약 먹다가 정품 아보다트로 가는게 부담스럽기는하네요....

차라리 처음부터 정품 프로페시아 먹고나서 별효과없으면 그냥그때 정품 아보다트로 가면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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