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서 고민을 하다가, 회원님들에게 의견을 여쭤보려고 글을 쓰게 되네요...
탈모전문병원을 올해 2월부터 다녀서, 일주일에 한번씩 치료를 받으면서, 6개월이 지났네요. 치료는 다음주에 마지막 한번 남았구요..
6개월에 500만원 정도를 썼구요.. 저번주에 마지막 점검을 해보니, 모성장 주기나 밀도가 정상수치에 가까워졌다고 하네요.. 저도 예전보다는 어느 정도 나아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이제는 유지 프로그램으로 들어가자며, 6개월 정도 2주에 한번씩 해서 더 치료를 받자고 하네요..
물론 저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치료를 받고 싶지만, 경제력상의 문제에 부딪치네요.. 6개월 유지 프로그램은 250만원 정도 하는데, 어떡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저는 병원에서 6개월 치료를 하고 나서, 프로페시아로 유지를 하려고 했었거든요...
고민입니다.. 상술같기도 하고, 그래도 한번 치료를 받아보고 싶기도 하고... 커뮤니티의 대다수 의견은 병원보다는 프페먹으면서, 식습관, 수면 관리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현재, 프로페시아는 복용한지 2개월 하고 2주차이구요.. 식습관, 수면관리 하고 있구요..
포토후기에 2개월 3주차에 사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대마모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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