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고민상담] 40여년을 별로 개의치 않고 살아 왔는데..

  • 14년 전

  • 1,487
9
하루 13시간씩 한달에 두번쉬고 정말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애도 셋이나 생기고 입고 먹을만 하니까 이게 웬일? 막내 5살짜리 꼬마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러 갔는데...경비아저씨왈."어이구 귀여운꼬마가 할아버지랑 어린이집 왔구나~~^^" 이러는겁니다... 악의없이 한 말에 화내기도 그렇고.. 그이후 참 민감해지네요..

어디가도 자신감도 떨어지고..그동안 잘해왔던 모임들도 가기 싫어지구요.. 그동안 수만번이상 거울을 보면서도 내머리가 이렇게 빠졌다는걸 왜 인식못했을까요..
먹고살만 하니까 별별생각이 다 나는구나 이렇게 위안을 해봐도 떨어지는 자신감은 어떻게 되지가 않네요..
한 10년만 더버텨주었더라면 그때는 벗겨져도 자연스러울거 같은데..

먹는약 처방도 받아봤는데 피검사까지하고 받은약이 먹기만하면 소화도 안되고 속도 안좋아서 반은 버려버리고 포기했습니다.
진지하게 모발이식쪽으로 결론을 내려야 될거같네요.

올여름은 왜 이리더운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